영업·운영 진단
홈페이지나 AI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지금 고객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서 문의가 끊기고, 어떤 후속업무가 반복되는지 먼저 봅니다.
FIND THE BOTTLENECK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디서 놓치고 있는지부터 찾습니다.
기존 네이버·구글·당근·카카오·SNS·전화·엑셀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보완합니다.
01
고객 유입 채널
현재 고객이 어디서 들어오는지와 잘 작동하는 채널을 먼저 확인합니다.
02
전환 행동
고객이 전화, 상담, 예약, 구매 중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03
이탈·누락 지점
문의가 흩어지거나 답장이 늦거나 예약 이후 관리가 끊기는 지점을 찾습니다.
04
반복 업무
분류, 답장 초안, 알림, 기록처럼 사람이 반복하는 업무를 구분합니다.
05
필요한 구축 범위
상담·예약, 고객관리, 자동화, 홈페이지 중 실제로 필요한 것만 정합니다.
USE WHAT ALREADY WORKS잘 되는 채널은 유지하고
현재 운영 방식 알려주기잘 되는 채널은 유지하고
막힌 부분만 연결합니다.
새 시스템을 크게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고객을 놓치지 않고 운영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가 없어도 진단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네이버·구글·당근·카카오·SNS·전화처럼 현재 사용하는 채널만으로도 고객 흐름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AI를 꼭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반복 업무가 있고 자동화 효과가 분명할 때만 AI 또는 자동화를 제안합니다.
진단 후 모든 기능을 구축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장 큰 병목 하나부터 작게 개선하고 필요할 때 다음 단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